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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드 힐링&트래블에서 진행된 여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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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비용 항공의 원조, 에어 아시아 <곁>
작성자 노매드 (ip:)
  • 작성일 2017-08-03 17: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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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2
평점 5점





진에어, 제주 항공, 이스타 항공 등 소위 저가 항공이 인기를 끕니다.


그러나 아시아에서는 말레이시아를 본부로 하여 동남아를 커버하는 에어아시아가 훨씬 더 일찍 저가 항공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싱가폴에서 베트남을 한국돈으로 1만 5천원에 발권했다는 싱가폴 배낭여행객을 우연히 만났을 때, 그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믿을 수 없었던 표정을 지었던 것이 2000년 초반이었고, 그 믿을 수 없는 일을 한 것이 바로 에어 아시아 입니다.


이제 에어 아시아는 인천에서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의 아시아권을 비행하는데 이어 제주 취항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날이 고공 순항하는 에어 아시아 서울 오피스 직원들의 곁으로 3시간의 <곁> 이 찾아갔습니다.


지난 7월 월요일 6시 업무를 마치고 마포 공덕동의 소호 사무실을 빌려 직원들이 모였습니다.


우선 식사를 함께 합니다.


곁의 식사는 모두 홈 핸드 메이드 유기농 음식입니다.




핑거 푸드 중심으로 냄새가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맛있는 차와 함께 준비합니다.





테이블과 음식이 세팅되고 참여자를 기다립니다.


 

 

이제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에어 아시아 프로그램의 주제는 소통과 화합입니다.


고속 비행을 하는 회사에서 특히 필요한 덕목입니다.


그러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우선되야 할 것은, 내가 모르고 있는 내 동료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서로 인위적으로 손을 잡게 한다고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저 사람에게도 저런 면이 있었나? 라고 호기심이 가질 때, 그를 향한 내 발걸음이 한 발자국 더 다가가집니다.


이날 프로그램은 전반적으로 참여자 개인이 가지고 있는 마음, 생각, 재능 등을 아웃팅할 수 있는 쪽으로 포커싱 되었습니다.


들뜬 마음을 우선 명상으로 가라 앉힙니다.


 

미술 힐링을 통해 자기의 고민을 표현하고, 그 고민을 전체가 함께 공유합니다. 그리고 그 공유 속에서 공감이 이루어지고 위로와 응원을 전달합니다.

소시오 드라마를 통해 내가 타인의 역할을 하면서 한층 더 함께 하는 동료의 마음 속으로 다가갑니다.



짧은 시를 함께 지어보고 모두가 시인이 되어 그 시를 발표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전혀 새로운 모습을 보입니다.


이것은 몇 시간 함께 술을 마시고 회식을 해도 발견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참여자 모두가 적극적이고 즐겁게 시 힐링에 참여합니다.


 

이렇게 프로그램을 진행하다보니 어느덧 약속한 밤 9시 30분이 되었습니다.


각자 자기 자신에게 격려의 표창장을 주면서 기념 촬영으로 마감합니다.


서비스와 안전은 최상으로 하면서 불필요한 거품을 제거한 알뜰 항공의 대명사, 에어아시아 여러분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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